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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발사주 제보자 누구 조성은?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1.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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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제보자 누구 조성은?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고발사주 제보자 누구 조성은?입니다.

 

고발사주 제보자 누구 조성은?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이번에 고발사주 관련 내용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조성은씨가 갑자기 나옵니다.

관련 뉴스를 보고 있을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공익제보자라서 이름은 알지만 이야기를 못하겠다. 공익 제보자라서 밝힐수 없는점 

이해 해달라 이런 식으로 제보자는 아는데 밝힐수 없다는 이야기만 계속 나왔습니다.

 

그런 와중에 갑자기 조성은씨가 어제 페이스북에 이런글을 남깁니다.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윤석열이던 김웅이던 누구도 조성은이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는데 

자신이 언급됬다고 입장문을 낸 상황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든 기사를 보진 않았으니 어떤 기자가 이름을 언급 했을수도 있겠지요.

우선 조성은씨 이야기 하기전에 우선 고발사주 관련 내용부터 설명 하고 가겠습니다.

 

고발사주 관련 내용

진짜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야당에서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시절 손준성에게 시켜서 김웅의원에게 여당인물을 고발해달라고 

사주를 했다는 내용인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선거개입으로 되서 문제가 되는부분임.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손준성의 경우 고발장 작성 한적이 없다. 그리고 검찰이 고발장을 작성했다고 보기 어려울정도로

조잡하다는 내용도 있고 그리고 검찰에서 내용을 다운 받았으면 일련번호가 나올텐데

그것이 나오지도 않고 쉽게 말하자면 괴문서를 가지고 민주당에서 공작질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김웅과 뉴스버스의 녹취록에서도 나오는게 일단 이 부분은 영상으로 보시죠.

 

고발사주가 민주당의 공작질 냄새가 나는 이유

 

김웅과 뉴스버스 통화 녹취록에 김웅은 윤석열은 관계가 없다고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장제원의원이 국회에 가서 이 고발사주 관련 해서 팩트로 두둘겨 패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것도 영상으로 보시죠.

 

 

 

내용을 보시면 이렇게 허접하게 정치 공작질을 하는데. 정작 공작질 하는 사람은

제보자라는 이름뒤에서 숨어서 비겁하게 의혹만 제보하고 내용은 없음.

 

그래서 윤석열 후보께서 정면승부로 기자회견을 합니다.

 

윤석열 고발사주 관련 기자회견 영상

 

이상황에서 좌파놈들 한다는 소리가 협박한다느니 아직 검찰총장이니 이런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협박 프레임을 씌우고 있음.

하긴 지능이 그 모양이니 좌파 지지하지.. ㅉㅉㅉ

 

말도 안되는 정치공작을 해대니 얼마나 열받으시겠냐? 만약에 이재명 정치공작 당해봐라

살충제 맞은 바퀴벌레들 마냥 코브라 트위스트 추면서 발광할거 눈에 뻔하다.

 

아무튼 고발사주 의혹 관련은 이정도로 하고 조성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죠.

 우선 영상으로 보실분은 이분이 잘 설명해서 영상으로 보시죠.

 

제보자 의혹 조성은 관련 영상

 

 

고발사주 제보자 의혹 조성은 

 

조성은 프로필을 보면 계속 좌파 하다가 미래통합당때 합당된 인물임.

 

2019년까지만 해도 좌파 였다는걸 알수 있음.

김일성이 이승만보다 월등한 부분도 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음.

그리고 경력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경력이

 

박원순 선거캠프 출신

 

그러다가 조국 사태를 경험하고 나서 

진보 진영에 환멸을 느꼈다라면서 우파에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브랜드뉴파티를 창당하고 미래통합당에 합류함.

 

총선때 자리 얻어서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텔레그램 n번방 근절'tf 위원를 함.

 

그뒤로 딱히 한게 없음. 그러다가 추미애 아들 병역 관련해서 그게 그렇게 큰일이냐?이런식의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된적이 있음.

 

사실상 드는 생각이. 최소한 진중권은 야당인사는 아니지만 반문으로써 지속적으로

목소리는 냈지만. 이 조성은이라는 인물은 미래통합당 들어와서 부위원장직 받아놓고

이사람이 우파인지 좌파인지 구별이 안되는건 사실임.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그러다가 이런 발언도 하고 ㅋㅋㅋㅋㅋ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페이스북 글 올린거 보면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결론은 이런 사람이 야당인사에 포함되기는 힘들지 않겠는가?

쉽게 말하면 당적은 국민의힘에 소속되있지만. 이직 준비 하는 사람 같아 보임.

 

게다가 인터뷰내용을 보면 고발사주 제보자인가?라는 질문에 이런식의 인터뷰를 함.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김웅한테 자료 받았냐에 머리채 잡혔다라는 이야기를 함.

뉴스버스 관계자와 접촉한적 있냐? 그것도 말할수가 없다.

 

고발사주 제보자냐? 그것도 이야기할 수 없다.

인터뷰 하는 사람이나 기사 보는 사람이나 고구마 먹이는 발언들임.

아니다. 내가 절대로 아니다. 내가 공익제보자면 처벌받겠다 뭐 이런식의 발언도 아니고

그냥 안알랴쥼. 페이스북에는 아니라면서 왜 인터뷰는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음.

박범계한테 곽상도의원이 질문한 부분이 있음. 이것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곽상도의원이 박범계한테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이 맞는지 질문하는 영상

 

내용을 보면 박범계는 모르쇠 하고 딴소리하고 마이동풍식으로 답변함.

 

이게 왜 이러는것 같은가? 박범계와 조성은의 태도는 굉장히 비슷함.

자 정리하자면 고발사주 제보자가 조성은이 맞을까?

여기서 민주당에서 원하는건 최대한 고발사주 제보자가 늦게 알려져서

하루라도 이 공작질을 더 하고 싶은게 민주당이 원하는 바임.

 

박범계의 태도를 보니깐 딱 민주당의 노림수가 보였음.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이야기 하자면 조성은이 고발사주 제보자가 맞을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생각한다면 일부로 미끼로 던지기위한 패는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병법에 성동격서란 말이 있는데 동쪽에서 소리를 지르고 서쪽을 친다라는 말임.

조성은을 추궁해서 나중에 밝혀진게 사실 고발사주 제보자가 다른 인물이면 

혼란 가중+ 시간끌기의 계략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고발사주 제보자로 다른인물들도 거론 됬다는 기사도 봤었음.

 

물론 여기서 팩트는 조성은이 고발사주 제보자인지 아닌지는

ㅋㅋㅋㅋㅋㅋ 이게 팩트지. 그리고 또 하나 팩트는 민주당에서 공작질을 한거다.

박범계 태도를 보니깐 천만퍼센트 확신이 들었다.

이상으로 고발사주 제보자 누구 조성은?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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