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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희룡 이준석 녹취록 총정리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1.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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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이준석 녹취록 총정리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원희룡 이준석 녹취록 총정리입니다.

 

원희룡 이준석 녹취록 총정리

 

이번에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이준석에게 녹취록을 어제 저녁 6시까지 

까라고 했는데요. 결국 이준석은 까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직감 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를요.

 

자 차근차근 설명할테니 잘 따라와보세요.

 

사건의 시작은 신지호 전의원이 이준석이 계속 윤석열 후보를 공격하니 비난하다 보니 

탄핵이야기 나온모양인데 이준석이 그것과 관련해서 비난을 했고

 

윤석열 후보가 신지호에게 주의를 줬다 하면서 이준석에 통화한 녹취록이 유출됨.

 

1차로 어이 없는 부분이 아니 당대표가 왜 대선후보 전화를 녹취를 하고

그뒤로 유출을 함? 뭔가 윤석열 후보에게 안좋은 여론을 기대 했겠지만.

 

내용은 딱히 없었음. 역풍이 불기시작하자.

윤석열 통화 녹취파일 존재하지 않다고 말을 바꿈.

기사 날짜랑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오전에는 실수다.

오후는 녹취파일이 존재 하지 않는다라고 하고 있음.

 

일단 여기서 부터 이준석의 신뢰성은 사라지고 있음.

 

이준석과 원희룡의 통화 녹취록 관련 기사

 

원 전 지사는 당시 통화가 총 18분가량 진행됐으며 절반은 이같은 경준위 운영과 서 위원장 '선관위원장 내정'에 항의하고, 절반은 설득하는 내용이었다고 회고했다. 이 대표가 지난 17일 밤 음성인식 AI '클로바노트'를 이용해 해당 통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한 데 대해선 "(제가) 긴급 기자회견 한다고 하니까 몇 분 뒤에 부랴부랴 올리면서 나름대로 녹취록으로 의미를 유도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거 곧 정리된다'라고 녹취록에 담긴 발언 전후 내용에 대해서도 "대화 전체 흐름이나 표현되는 감정이나 뉘앙스를 보면 그건 '갈등이 정리된다'는 얘기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며 "윤석열 캠프가 얼마나 이 대표에 대해서 나쁘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참 분노한 감정이 한참 표현되다가 '저거 곧 정리된다' 그랬기 때문에 저로선 당연히 (그렇게 이해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그 바로 앞에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를 얘기했지 않나. 바로 이어서 저보고는 (지지율이 오르고 있으니) 축하한다, 이런 얘기까지 했다"며 "이거 후보들에 대해서 오르고 내리는 이걸 대표가 일일이 쳐다보고 있다가 거기에 대해서 자기 감정을 싣고 있구나, 이건 당대표가 너무 불공정하다, 그래서 큰일났다 이렇게 생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전 지사는 같은 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도 "제 기억과 양심을 걸고 분명히 다시 말씀드린다. '곧 정리된다'는 이 대표의 발언 대상은 윤석열 후보"라며 "이 대표는 지난 윤 후보 "이 대표는 지난 윤 후보와의 전화통화 녹음 파문에서 말을 바꾸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부분 녹취록, 정확하지도 않은 인공지능 녹취록을 일부만 풀어서 교묘하게 비틀어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자 요약하자면 현재 원희룡 후보의 주장과 이준석의 주장은 상반되고 있음.

 

주장이 다르면 한쪽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임. 

 

근데 화자는 원희룡의 말을 더 신뢰함. 

 

물론 제 예전 글들을 보시고 이준석을 싫어하기에

 

원희룡을 더 신뢰한다 생각할수 있는데. 그래도 최소한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해야 나중에 나도 쪽팔리진 않겠음?

 

 

원희룡의 주장을 더 신뢰하는 이유

현재 이준석이 공개한 녹취록은 영상파일이 아니라 무슨 클로바 노트로 

몇분에 누가 무슨말을 했고 몇분에 무슨말을 했는지 이런식으로 텍스트로 되어있음.

 

애시당초에 윤석열 녹취록 관련해서 인터뷰할때 이준석은 자동녹음기능이 있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고 그래서 원희룡과 이준석과 대화한 내용이 녹취록이 있을거임.

 

그것을 바탕으로 클로바 노트를 작성했을것으로 추정됨. 아무리 천재라도 몇분에 

무슨 대화했는지 어떻게 암? 

 

그럼 왜 이준석은 왜 부분만 까고 전체 녹취록은 못까는걸까?

 

그렇다면 잘 생각해보자. 시원하게 원희룡과 이준석 대화는 이렇습니다.

하고 못 까는걸까?

이렇게 이준석은 지가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정계은퇴빵까지 걸고 

화끈하게 행동하는 인간임.

부정선거 이슈 있을때 sns으로 이준석을 박살내세요.

유튜버 이름 까지 거론 하면서 나오라고 행동을 보여준 인간임.

 

그런 사람이 원희룡과 한 전체  대화 내용을 못깐다?

그럼 뭐 답이 딱 나오죠?

 

또다른 부분도 생각했음. 

이준석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부분.

 

원희룡이 윤석열한테 뭔가 바라고 이렇게 폭로전을 한다고 하던데

그것도 한번 생각해봤음.

 

원희룡과 이준석 그리고 윤석열의 관계

 

 

사진에만 봐도 이준석과 원희룡은 아무런 악감정이 없어보인다.

이준석이 제주도 방문했을때도 이재명은 코로나 핑계대고 오지말라고 했던 

원희룡인데 이준석은 잘 맞이 했다는 내용도 나오고 

 

당내 봉사활동때도 참석하는등 전혀 문제가 없었음.

그리고 심지어 바미당 출신임. 현재 국민의힘에서 바미당 출신끼리 잘 뭉쳐다니는거 봐서는

개인적인 원한에 의해서 이런 폭로전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

 

그래서 원희룡이 윤석열과 뭔가 친분이 있어서 윤석열 편을 든다 이런 생각도 해보고

증거를 찾으려고 해봤음.

 

시간 들여서 기사들 과거 순으로 해서 기사 쭉 찾아봤는데..

원희룡이 윤석열에 대해서 언급한건 과거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 때리기 할때

문재인을 비판하기 위해 언급한거 말고는 딱히 연관점이 없어 보임.

 

오히려 이번에 녹취록 사건 터지기전에는 똑같이 윤석열,최재형 비난도 한기사가 있음.

게다가 윤석열을 경쟁자로 인식하는 기사도 나온게 있음.

 

아무튼 원희룡이 윤석열을 옹호할 이유는 1도 없다는게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생각이 들음.

 

그런 사람이 자신의 정치적인 부담감을 안고 이준석을 비판한다?

그럼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면서 비판하고 있다고 봄.

 

기사 내용 보면 원 전 지사는 현재 1위 주자인 윤 전 총장을 꺾을 자신이 있다며 "그러나 이는 비전과 리더십과 국가운영 능력을 가지고 검증"을 통해 해결할 문제이지 "경선의 룰이나 경선 과정에서의 환경이나, 이런걸 통해서 인위적으로 의도적으로 하겠다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지적했다.

 

여기서 원희룡 후보가 주장하는 부분은 상대방 보다 내가 뛰어나다는걸 입증해서 경선을 이겨야지

태클걸어서 상대방 후보 다리 부러뜨려서 이기는 행위에 가담하기 싫다 라고 해석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번일로 원희룡 다시 보긴 함. 페미 노선 관련해서 좀 고쳤으면...

 

현재 윤석열 후보가 정치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토론회가 미숙할수도 있지만. 

이렇게 깍아내리고 다리 부술려고 하면.. 그래서 다리 부수는 후보 찍고 싶겠습니다?

 

선거라는게 어차피 보수, 진보 표는 당보고 찍기때문에 이탈이 잘 안나옴.

중도표를 누가 많이 가져오느냐의 문제인데.. 이렇게 이준석처럼 문제 일으키면

중도표 계속 떠나가는 효과 밖에 없음. 

 

현재 윤,최 공격하는 홍준표, 유승민, 하태경과 이준석에게 묻습니다.

 

정권교체와 본인이 대선에 나가는것 둘중에 어느것을 원하십니까?

아무리 봐도 홍,유,하,이는 정권교체에 관심 자체가 없으신거 같은데?

 

재앙이가 과거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다 ㅋㅋㅋ 진짜. 

 

진짜 준석이는 반성해야 한다. 세상천지 당대표가 대선 후보 통화내역을

녹취파일 들고다니다가 유출하는 사람이 어딨냐?

 

녹취록도 못까고 있을정도의 내용을 오갔으면 사죄라도 하고 

사퇴를 하던지. 반성한다고 하고 자숙하겠다 라고 해야 정상아님?

 

그냥 딱하다네요.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옴. 이런 당대표를 뽑은 특정 커뮤니티에 웃음이 나오고

그곳에서는 아직도 이준석을 빨고 있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을뿐임.

 

그리고 열심히 국민의 힘을 지지한 국민들이 딱해진다..당대표가 에휴...

이상으로 원희룡 이준석 녹취록 총정리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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