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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리뷰

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1.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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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입니다.

 

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

 

올해 초쯤에 롤링파스타 일산점이 개업을 했길래 그쪽으로 지나가는일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겨서 방문해보기로 했음. 

 

아마 부모님이 외식하고 들어오신다길래 나도 밥먹고 들어가야 겠다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는 이런 인테리어이고  인테리어는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로제 샹그릴라와 차돌박이 파스타해서 대략 만원이 넘었던거 같음. 메뉴 주문할때는 가성비 나쁘지 않은데?라고 생각했었음. 로제 상그릴라는 뭐 나쁘지 않은 느낌? 솔직히 샹그릴라를 많이 먹어보지 못해서 평가를 패스 하겠음.

 

파스타가 나왔는데.. 제가 예전에 호주에서 지낼때 만들어 먹던 스파게티가 생각나서 종종 스파게티집을 감.

 

근데 평을 하자면. 굉장히 익숙한 맛이 났다고 할까요? 뭐랄까. 제가 호주에 있을때 주로 토마토 소스에 소고기를 듬뿍 넣어서 만든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여기서는 소고기를 넣어서 스파게티 소스 맛을 낸것이 아니라. 소고기 스톡이라는게 있음. 그걸 대량으로 넣어서 맛을 냈다 이런 느낌이였음.

 

 

쉽게 말하면 곰탕에 프리마로 맛을 낸것 같은 느낌이다 이말이죠.

진짜 소고기의 맛이 아닌 소고기 다시다같은 조미료(소고기 스톡)으로 맛을 낸것 같다 이말임.

물론 소고기를 듬뿍 넣으면 코스트 상승하기에 이 가격이 안나오겠지만..

 

그리고 차돌박이의 경우 가니쉬라고 하나요? 뭐랄까. 따로 조리한듯함. 맛은 있음. 양이 적음.

 

 

결론은.. 물론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는 백선생의 롤링파스타 집이겠지만.. 

모르는 요리의 경우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호주에서 엄청 많이 스파게티를 만들어 본 입장에서는..

그냥 만들어 먹을껄.. 이런 생각이 들정도의 느낌이였음.

 

이상으로 롤링파스타 일산점 Rolling Pasta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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