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조상호 변호사 천안함 막말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1. 6. 7.
반응형

조상호 변호사 천안함 막말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조상호 변호사 천안함 막말입니다.

 

조상호 변호사 천안함 막말

 

이번에 윤석열 전 검찰 총장님이 천안함 피격사건 생존자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대선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채널A에서 그와 관련되서 패널들을 초청하고 

의견을 듣는데 원래 관례상 여,야 한명씩 초빙하는데 

 

조상호라는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천안함 관련해서 역대급 막말을 했네요.

우선 영상으로 보시죠.

 

조상호 천안함 막말 논란 영상

 

진짜...이거 보면서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봤네요.

당시 천안함에 잠수함을 탐지하는 장치도 없었다고 하던데.

 

그런 상황에서 함장이 잠수함 탐지를 딱 해서 어뢰 날아오는거

피했어야하는데 못한게 잘못인가봅니다.

 

얼탱이가 없네요. 이사람 그와중에도 본인 페이스북에 계속

본인의 막말을 옹호하는 발언하는거 보면서...

 

진짜 좌파는 사람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좌파를 찍은사람이라면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못느끼는 조상호

페이스북에 항의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는거 같은데 

현재 이사람은 더불어 민주당 지지자인거 같은데

같은 당 사람까지도 뭐라고 하는데 반성의 기미가 없습니다.

그와중에 이런 논리를 펼치고 있는데. 그런 논리라면 조상호의 천안함 막말은

문재인이 책임 져야하네?ㅋㅋ 책임지고 사퇴해라.

그 밑에 달리는 천안함 생존자.

 

 

법원에서 만나요~ 조상호씨~ 천안함 전우회 화이팅!

 

오늘 같은 조상호 천안함 막말에 쓰이는 조스트라다무스의 예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조국은 몇년뒤를 예상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조상호 천안함 막말에 대해 함장의 대응

 

이날 오후 최 전 함장은 백령도 연화리에 있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조 변호사의 발언을 접했다고 한다. 백령도로 들어가는 배 안에서 중앙일보와

 통화한 최 전 함장은 '민주당의 당론인지 확인하기 위해 당사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 전 함장은 "정확하게 피격 사건을 공부하고, 가해자가 누구인지 확인을 하고 말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 전 함장은 "자기 생각을 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한다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과 모욕이라고 생각한다"며

 

 

 "46 용사들을 내가 수장시켰다는데, 정말 그렇다면 내가 무슨 낯으로

 (백령도 위령탑에) 갈 수 있겠느냐"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최 전 함장은 "지휘관으로서 무한책임은 있지만, 사건의 주체는 북한인데

 왜 북한에는 아무 말도 못 하고 같은 편인 피해자인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최 전 함장은 "북한을 돕고, 국론을 분열하는 언사"라며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인지 분명히 확인할 것"이라고 했다.

 

 

 

조상호 천안함 막말 네티즌 댓글들

 

그와중에 공군 부사관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을 올렸는데 

그와중에 원숭이 사건엔 입다물고 공군 부사관 사건에는 

참을수 없다느니 뭐 이런소리 하고 자빠져있음.ㅋㅋ

 

조상호가 함장이 수장시켰다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조상호 블로그에 댓글 달러온 네티즌들

 

사실 이거 해군에서 나서서 조상호 같은 애들 교육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천안함 함장이 수장시켰다고 주장하는데 이정도면 선을 넘은 정도가 아니라.

선이 아예 없는 수준인데. 해군은 뭐하냐? 왜 침묵해?

 

문재인이야 선택적 분노조절 장애라. 이런건 보고도 눈감는 인간이라 뭐

기대 1도 안하지만 ㅋㅋㅋ

 

사실 천안함 막말은 조상호만 한것도 아님.

유시민이 천안함 막말의 원조지.

김정은 보고 계몽군주라고 할정도니..

뭐 고향이 의심스러운 수준임.

오늘 현충일에 뻔뻔스럽게 이런 사진을 올림 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고 코가 막힙니다.

 

이상으로 조상호 변호사 천안함 막말 포스팅을 마칠게요.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