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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 당대표 후보,지지율,안철수

by 어이 브라더 드루와드루와 2021.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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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대표 후보,지지율,안철수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이준석 당대표 후보,지지율,안철수입니다.

 

이준석 당대표 후보,지지율,안철수

 

요즘 이준석씨의 지지율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이준석 당대표 후보의 지지율이 36%입니다. 

 

이유는 젠더 갈등입니다. 솔직히 그전에 저는 이준석의원에 대해서 

굉장히 싫어하고 아직도 싫어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예전에 부정선거 관련해서 거품물고 아니다라고 주장하여 

굉장히 싫어하는 인물입니다.

 

예전 글은 아래의 글을 참조해주세요.

https://kjh123ok.tistory.com/114

 

미통당 이준석 낙선 사전투표 부정

미통당 이준석 낙선 사전투표 부정이라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있네요. 이글 봤을때...이준석이 미통당을 낙선을 하더만 낙심하고 다른당으로 옮길려고 그러나 싶었음. 뉴스에 엄청 나와서 사

kjh123ok.tistory.com

 

그래서 처음에는 이준석씨가 당대표가 되면 안되겠다 싶어서 자료를 모으던 도중.

약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둘다 적으면 되겠구나.

판단은 글을 보는 독자가 하게 되겠다 싶었습니다.

 

우선 긍정적인 부분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 부분이 불편하시면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면 안되는 이유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우선 제가 이준석 당대표 후보에 대해서 생각을 약간 바꾸게 된 

계기가 된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부터 한번 보시죠.

 

굉장히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셔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이준석이 당대표 후보 지지율이 높은 이유

제가 주로 가던 20~30대 남초 커뮤니티에 나온글입니다.

오세훈에 표를 준 이유중에서 가장 큰게 이거임.

 

아예 답변 거부 하므로써 페미와 선을 그어버린 상남자스런

결정으로 인해 현재 페미들의 만행에 진절머리가 난 20~30대

젊은 지지자들도 와 이런 사람이면 투표하러 가야겠다.

 

그래서 이번에 20대 남성들이 60세 남성을 이기고 오세훈을 찍었습니다.

 

이놈 저놈 다 똑같은 놈인줄 알았는데 그나마 나은거 같다라는 믿음을 준거 같습니다.

솔직히 현재 20-30대 민심을 읽을려면 그들이 보고 있는 유튜브가 무엇이고

그들이 주로 커뮤니티를 보면 민심이 보입니다.

 

민주당에서 이런 기사를 냅니다. 페미가 싫어서 민주당을 안찍은게 아니다 라고 

페미를 감싸는 기사였습니다.

20대 남자 댓글들입니다.

 

현재 이정도로 페미에 대한 20대 남자들의 분노는 대단합니다.

뭐랄까. 페미는 좌우 대통합도 이루어낸 수준의 이슈입니다.

 

좌파 커뮤니티에서 조차 반페미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반대로 반페미를 지지한다고 그렇다고 여성표가 떨어지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페미를 빨아준다고 해서 페미표를 흡수 할수도 없고.

왜냐하면 페미정당으로 가거든요.

 

페미 공격한다고 해서 정상적인 여성의 표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깐요.

자 그럼 이준석은 왜 지지율이 상승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우선 영상을 보시죠.

 

이준석 신지예 젠더 갈등 토론 영상

 

이런 페미 관련 젠더 갈등 토론 영상에서 정치권에서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던 20~30대 남성인권에 대해서

대변을 해주다 보니 엄청난 지지율을 얻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20~30대 남성은 정말 정치권에서 놀라울만큼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투표장에 잘 나오지도 않는게 사실이니깐요.

저도 30대 남성인데요. 제가 인생살면서 처음 투표한게 

작년 4.15총선이 처음입니다.

 

그전에는 왜 안했는가? 둘다 썩었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것은 사실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이유기도 합니다.

 

물론 작년부터 정치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유는 

이전 정부 중에서 나라 망하게 하는 정부는 없었지만.

 

이 정부는 나라를 고의부도를 낼려고 하는 정부이다.

그래서 이야기가 좀 길었는데 작년 총선때 젊은사람은 생각이 없다.

아마 미통당 후보중에 한명이 이런 발언을 했는데 

그 발언을 쉴드 치고 전원책씨가 젊은사람은 생각이 없다고 옹호하는 발언을 했었음.

이런 발언을 보고 그뒤로 전원책 방송을 안보고 있긴 합니다.

 

사실 어떤 마음에서 나온이야기인줄 알고는 있지만. 사실 이런 발언 보다

차라리 지금 이준석 당대표 후보 처럼 20~30대의 남성들의 마음을 대변할수 있는 

그런 당대표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블루오션이거든요.

왜냐하면 이 시점에도 누구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있다.

궁금하시면 여명숙님 유튜브 한번 가서 댓글 한번 보세요.

20~30대 젊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아참 여명숙님도 이준석 의원을 지지하고 있음.

 

20~30대 남성 지지자들을 확고하게 가지기 위해서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

 

긍정적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했으니 반대쪽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면 안되는 이유

1. 0선의 3연속 낙선 의원호소인.

이 부분이 생각보다 큰 걸림돌로 작용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0선 당대표의 말의 무게감이라고 할까요?

 

경험부족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걸림돌로 작용할거라 생각합니다.

 

2. 어느정도 생각을 읽을수 있는 부분

 

박근혜 키즈로 정치를 시작하고 박근혜 탄핵 국면에서 비판을 꽤나 많이 했던

인물로써 사면 요청 x를 한것에 대해서 뭐랄까.. 인간적인 인성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저도 중도에 가까운 중도 보수로써 박근혜 사면 요청할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중요한게 나라가 우선이지.

박근혜 대통령 사면이 먼저가 아니거든요.

 

나라부터 정상화 시켜놓고 나중에 사면을 해도 늦지 않는데.

굳이 언급해서 지지도 깍아 먹을까 이 생각이 조금 들긴 합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이준석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굉장히 잡음을 많이 만들어 내고 

 

과연 이사람이 도운건지? 아니면 훼방을 놓은건지? 이런 생각이

든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세훈, 안철수 단일화 과정에서 

태클을 건게 느껴지거든요.

 

이런 사람을 다시 배대위원장으로 앉히는게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윤석열 전 총장님 영입 할려고 던져보다가 안되니깐 바로 디스하는거 보고

문제가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안철수 이준석 관계가 안좋음.

 

현재 안철수님과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이 합당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나경원이나 주호영는 안철수씨와 아무런 악연이 없지만.

 

이준석은 바른미래당 시절 사석에서 안철수 뒷담을 하다가 그걸 누가 녹취를 하고

그 녹음파일이 공개되서 징계를 먹은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없다고 우기다가 나중에 폭로당해서 최고의원에 물러났음.

 

이준석이 안철수 욕한거 녹취록

 

이런 과거가 있는데 합당에서 의견이 안맞았을때 과연 이준석이 

포용해서 안철수 후보를 입당 시킬수 있을지가 걱정이 됩니다.

 

물론 본인입으로는 잘한다고 하죠. 말로는 다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철수 합당에 관련해서는 이런이야기도 했군요.

 

 

협상할 필요는 없다. 그이야기는 들어올래 말래? 싫어? 그럼 꺼져.

이 논리 아닌가? 싫다는 사람 달래서 데리고 오는게 정치의 기본아닌가?

 

그게 능력이고 연륜인데. 무슨 사람 마음을 프로그램 코딩 마냥 이 조건을

내밀었으니 무조건 상대방이 응해야한다 이런말인가?

 

간이고 쓸개고 다 내놓을수있는게 정치의 기본인데.

이런 인물이 어떻게 당대표 후보가 된다는건지 안타깝다.

 

4. 굉장히 자신과 생각이 다른 세력을 배척하는 기질

 

예전에 부정선거 이슈가 한참일때 

이준석이 지지들을 거의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깟던것을 기억할겁니다.

솔직히 그때 이준석을 보면서 우파의 첩자로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이상이 있는데 없다고 가리는데 미통당 중립기어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바미당 사람들은 열심히 아니라구 우겼죠?

 

이준석아.  나랑 나이 비슷하니깐 말까고 한마디만 할게 

 

부정선거가 없었으면 지금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재검표 안한거 알고 있기는하냐?

선관위 3170명 보험을 들어놨음. 소송 당할까봐 직원 배상책임 보험까지 

들어주는 이유가 뭘까? 이준석아 생각이 있으면 대답해봐.

 

아니 정치에서 생각이 다른걸 이해 하고 포용하는게 정치지. 

같은 당 지지자를 거품물고 까는게 과연 당대표 그릇인가 싶기도 함.

 

아까 한 이야기지만 이런 성향의 인물이 과연 안철수씨와 합당을 원만하게 

할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5.요부분은 조금 유치하긴 한부분

노회찬 사망때 

문재인과 이준석 참 공손하다.

저때는 공손해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좌파라서 공손했던걸까?

이정희를 제일 존경한다는 이준석.

 

6. 유승민 출마설

 

이 부분이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

솔직히 작년 4.15총선에 대해서는 확실히 실패다.

왜 이말부터 하느냐 하면 황교안 전 당대표의 공천 실패라고 일단 함축할수 있다.

 

이말도 굉장히 많이 나온것인데 사적인 공천을 했다고 잡음이 많았다.

결과론적으로 무소속 당선의원이 4명이나 나왔다.

 

권성동,김태호,홍준표,윤상현. 

나가면 못들어온다라고 협박까지 한상황인데도 

4명이 당선이 됬다. 어쩌면 협박 안했으면 더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당대표가 공천과정에서 영향력을 발휘 할수 있는데 

자기 계파 사람인 유승민을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수를 쓴다면?

 

민주주의 사망 장례식 하고 이민 준비해야함.

 

물론 그럴 가능성은 낮겠지만. 이준석을 낙선운동 하기 위해 지어낸 소리 일수도 있겠지만

당대표가 되고 나서 어떤일을 할지도 모르는데

리스크있는 이준석 보다는 다른 사람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상으로 이준석 당대표 후보,지지율,안철수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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